사진을 정확한 픽셀 크기나 SNS 권장 사이즈로 조절하세요. 비율을 유지해 찌그러짐 없이, 무료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지금 크기 변경하기무료 · 가입 불필요 · 브라우저에서 바로 · 업로드 없음
크기 변경(리사이즈)은 사진의 픽셀 치수를 키우거나 줄이는 작업입니다. SNS 플랫폼별 권장 크기에 맞추거나, 웹사이트에 올릴 사진을 적절한 크기로 줄여 속도를 높이거나, 인쇄·업로드 규격을 맞출 때 사용합니다. ImgScale은 정확한 픽셀 값 입력과 SNS 프리셋을 모두 지원하며, 비율을 고정해 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게 합니다.
이미지를 올린 뒤 원하는 가로·세로 픽셀을 입력하거나 소셜 프리셋을 선택합니다. 비율 고정을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나머지가 자동 계산되어 왜곡 없이 조절됩니다. 완성되면 다운로드하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뤄져 업로드가 없습니다.
비율을 고정하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리지 않고 그대로 축소·확대됩니다. 원본과 다른 비율의 정확한 틀이 필요하면, 먼저 크기를 조절한 뒤 자르기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크게 만들 때 단순 확대는 흐려지므로, 화질을 살리려면 AI 업스케일을 사용하세요.
SNS는 플랫폼마다 권장 크기가 다릅니다 — 정사각형 게시물, 세로 스토리, 가로 커버, 작은 프로필 사진 등. 맞는 크기를 쓰면 어색한 잘림 없이 선명하게 표시됩니다. 웹사이트라면 큰 사진을 실제 표시 너비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로딩 속도가 빨라집니다.
무료인가요? 네. 회원가입·워터마크·횟수 제한 없이 무료입니다.
비율이 깨지나요? 비율 고정을 켜면 찌그러짐 없이 조절됩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해도 선명한가요? 단순 확대는 흐려집니다. 선명하게 키우려면 AI 업스케일을 사용하세요.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사진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디테일 많은 2,400×1,864 사진을 같은 품질(JPG 82)로 폭만 바꿔 저장했습니다.
| 가로 폭 | 파일 크기 | 원본 대비 |
|---|---|---|
| 2,400px | 1,851 KB | — |
| 1,600px | 834 KB | −55% |
| 1,200px | 482 KB | −74% |
| 800px | 221 KB | −88% |
화질 설정을 건드리지 않아도 크기만 줄이면 용량이 급감합니다. 화면에 800px로 표시될 사진이라면 2,400px 원본을 올리는 건 아무도 못 보는 픽셀에 8배의 데이터를 쓰는 셈입니다. 용량을 줄일 땐 압축보다 크기 조절을 먼저 검토하세요 — 화질 손해가 없는 유일한 레버입니다.
요즘 스마트폰·노트북 화면은 1개의 표시 픽셀에 2개의 실제 픽셀을 씁니다. 그래서 표시 크기와 똑같은 픽셀로 내보내면 그 화면에서 살짝 흐려 보입니다. 표시될 폭의 2배로 내보내는 것이 요령입니다 — 600px 폭 영역이라면 1,200px 파일. 압축 덕분에 2배 파일이 4배 용량이 되지는 않습니다.
크기 줄이기는 있는 픽셀을 합치는 작업이라 언제나 안전하지만, 이 도구로 늘리면 픽셀을 잡아 늘려 흐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만들어야 한다면 픽셀을 새로 재구성하는 AI 업스케일을 쓰세요 — 늘리기와 확대는 다른 기술입니다.